




가보고 싶던 관에 일일권으로 다녀오고, 그곳의 선수·지도진에게 검증받은 한 줄이 내 파이터 카드에 남습니다.
링네임 · 전적 · 받은 리뷰 · 코치 인증. 소속이 없어도 만들고, 다녀온 관의 선수·지도진이 쓴 한 줄이 그대로 박힙니다.

그래플 관장 · 그래플러스 주짓수코치 인증
코너 관장 · 코너 복싱짐코치 인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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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일권으로 다녀온 관의 선수·지도진이 방문자에게 리뷰를 씁니다. 결제와 QR 입장을 통과한 방문만 쓸 수 있고, 지도진은 당일부터 · 방문자는 다음날부터 14일 안에 쓰면 둘 다 함께 공개됩니다.


복싱을 하다가 주짓수가 궁금해도 관비가 두 배가 되던 일. 참여 체육관을 골라 묶으면 그 관들의 참여가 합이 한 달 요금이 됩니다. 수련자는 부담 없이 여러 관을 다니고, 체육관은 빈 시간대를 수익으로 바꿉니다.
격 수수료 15%(PG 포함)를 뗀 85%를 가격 비중 50% + 실제 방문 비중 50%로 체육관에 배분합니다.









앱 안에서 끝난다. 체육관은 받을지와 값만 정한다.
소속이 없어도 만들고, 다닐수록 채워진다.
지도진이 찍어 보내면 그 관원 카드에 쌓인다.
가입 전 문의도 1:1 채팅으로 가능하다.
정가 19,900원 · 베타 기간은 0원 · 수련자는 앱 이용료 없음